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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11월29일 발표한 2018년 11월 4주간 베스트셀러 동향에 따르면 조던 피터슨의 <12가지 인생의 법칙>의 판매가 상승세를 타며 종합 2위에 올랐다.
교보문고 측은 연말이 다가오면서 인생에 대한 조언과 스스로 성찰하기 위해 더욱 관심을 받는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모든 순간이 너였다> 등 감성 에세이도 여성 독자에게 더욱 인기를 얻었으며,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등 베스트셀러가 겨울 한정판 에디션을 출간하면서 관심 받고 있다.
한편 전민희 작가의 11년 만에 신작 <룬의 아이들 블러디드>가 출간과 함께 종합 8위에 올랐다. 성별/연령대 판매 비중을 살펴 보면 20대 독자가 63.6%로 압도적으로 높았고, 남녀 성별차이가 거의 없이 두루 인기를 얻었다.
교보문고 측은 연말이 다가오면서 인생에 대한 조언과 스스로 성찰하기 위해 더욱 관심을 받는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모든 순간이 너였다> 등 감성 에세이도 여성 독자에게 더욱 인기를 얻었으며,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등 베스트셀러가 겨울 한정판 에디션을 출간하면서 관심 받고 있다.
한편 전민희 작가의 11년 만에 신작 <룬의 아이들 블러디드>가 출간과 함께 종합 8위에 올랐다. 성별/연령대 판매 비중을 살펴 보면 20대 독자가 63.6%로 압도적으로 높았고, 남녀 성별차이가 거의 없이 두루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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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