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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은 4일 대원미디어에 대해 자회사 가치 반영시 현재 주가 수준은 저평가 영역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5000원을 유지했다.
대원미디어는 자회사 대원씨아이 지분 100%, 대원방송 지분 44.9%를 보유하고 있다. 대원씨아이의 경우 인기 웹툰 지적재산권(IP)인 ‘일단뜨겁게청소하라’가 JTBC를 통해 드라마로 방영 중이다. 향후 ‘연모합니다’, ‘국립자유경제고등학교 세실고’ 등 드라마가 예정돼있다.
또한 카카오페이지와 전략적 지분투자 및 협업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국내 최대 만화·웹툰 콘텐츠 기업의 위상과 중장기 성장 전략 등 구체적 결과물 도출로 기업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서형석 리딩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글로벌에서 인기를 끈 IP를 활용해 방송 및 완구 등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창작 애니매이션 ‘프로젝트 AS’(가칭) 등 자체 IP 개발사업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대원미디어는 자회사 대원씨아이 지분 100%, 대원방송 지분 44.9%를 보유하고 있다. 대원씨아이의 경우 인기 웹툰 지적재산권(IP)인 ‘일단뜨겁게청소하라’가 JTBC를 통해 드라마로 방영 중이다. 향후 ‘연모합니다’, ‘국립자유경제고등학교 세실고’ 등 드라마가 예정돼있다.
또한 카카오페이지와 전략적 지분투자 및 협업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국내 최대 만화·웹툰 콘텐츠 기업의 위상과 중장기 성장 전략 등 구체적 결과물 도출로 기업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서형석 리딩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글로벌에서 인기를 끈 IP를 활용해 방송 및 완구 등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창작 애니매이션 ‘프로젝트 AS’(가칭) 등 자체 IP 개발사업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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