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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개봉 예정인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캡틴 마블’의 2차 예고편이 공개되어 팬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3일(현지시간)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와 유투브 채널 등을 통해 ‘캡틴 마블’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1차 영상과 달리 캡틴 마블(브리 라슨 분)의 능력과 그와 연관된 인물들이 등장했다.
닉 퓨리 쉴드 국장(사무엘 L. 잭슨 분)의 30년 전 젊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초대 캡틴 마-벨 또는 빌런 욘-로그로 추정되는 배우 주드 로 역시 슈트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외계종족 ‘크리’의 일원으로 지내다 지구에 도착한 캡틴 마블은 본래 자신이 원래 어떤 인물이었는지를 찾아간다. 그의 특별한 능력을 알아챈 퓨리 국장이 곁에서 함께 한다. 공군 파일럿 캐롤 댄버스 시절도 등장한다.
이번 예고편에서는 우주에서도 자유롭게 날아다닐 수 있는 비행 능력과 양자 에너지를 사용하는 모습 등 그녀의 강력한 모습이 구체적으로 등장했다. 예고편 말미에 “난 당신들 전쟁에 끼지 않을 거야. 끝내버릴 거지”라는 캡틴 마블의 대사는 그의 강력함을 암시하는 장면이기도 하다.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가 언급한 대로 마블 유니버스 역사상 최강의 히어로로 평가받는 ‘캡틴 마블’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후 절반 가까이 사라진 인간 세계를 구할 히어로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캡틴 마블’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사상 첫 여성 히어로 단독 솔로 영화인 동시에 마블 스튜디오의 2019년 첫 작품이자 마블 유니버스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어벤져스4’로 향하는 마지막 단계인 만큼 전 세계 마블 팬들이 손꼽아 기대하고 있는 영화다.
닉 퓨리 쉴드 국장(사무엘 L. 잭슨 분)의 30년 전 젊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초대 캡틴 마-벨 또는 빌런 욘-로그로 추정되는 배우 주드 로 역시 슈트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외계종족 ‘크리’의 일원으로 지내다 지구에 도착한 캡틴 마블은 본래 자신이 원래 어떤 인물이었는지를 찾아간다. 그의 특별한 능력을 알아챈 퓨리 국장이 곁에서 함께 한다. 공군 파일럿 캐롤 댄버스 시절도 등장한다.
이번 예고편에서는 우주에서도 자유롭게 날아다닐 수 있는 비행 능력과 양자 에너지를 사용하는 모습 등 그녀의 강력한 모습이 구체적으로 등장했다. 예고편 말미에 “난 당신들 전쟁에 끼지 않을 거야. 끝내버릴 거지”라는 캡틴 마블의 대사는 그의 강력함을 암시하는 장면이기도 하다.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가 언급한 대로 마블 유니버스 역사상 최강의 히어로로 평가받는 ‘캡틴 마블’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후 절반 가까이 사라진 인간 세계를 구할 히어로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캡틴 마블’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사상 첫 여성 히어로 단독 솔로 영화인 동시에 마블 스튜디오의 2019년 첫 작품이자 마블 유니버스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어벤져스4’로 향하는 마지막 단계인 만큼 전 세계 마블 팬들이 손꼽아 기대하고 있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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