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대표이사 김현택)’가 신제품 ‘45도 과일잼’ 출시를 기념해 ‘45도 과일잼 만들기’ 온라인 이벤트를 2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복음자리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하고 ‘팔로잉’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삽입된 URL로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잼병을 좌우로 움직여 45도 과일잼 각 제품의 과일 함량에 맞게 과일을 담고, 당도(Brix) 45도가 넘지 않도록 설탕을 피하는 게임이 진행된다.
/ 복음자리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45도 과일잼 딸기, 블루베리, 오렌지 각 제품당 1회씩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발뮤다 토스터기와 더 팟 전기포트(3명), 스메그 블렌더(10명), 복음자리 45도 과일잼 3종 세트(50명),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100명)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복음자리 마케팅 전략팀 박지만 PM은 “과일 함량은 높이고, 당도는 낮춘 45도 과일잼 출시를 기념해 해당 제품의 특징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신선한 과일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린 45도 과일잼을 비롯해 풍성한 선물을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복음자리의 45도 과일잼은 기존의 자사 딸기잼에 비해 당도(Brix)를 37% 낮춘 신제품이다. 딸기, 블루베리, 오렌지의 3종으로 구성됐으며, 단시간 살균하는 ‘프레시(Fresh) 공법’으로 과일 본연의 맛과 향, 색, 식감을 살렸다. 풍부한 식감과 깔끔한 단맛으로 빵이나 요거트, 와플, 빙수 등 디저트에 잼을 듬뿍 올려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