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슈즈브랜드 ECCO(에코)가 하이컷 부츠 ‘EXOSTRIKE(엑소스트라이크)’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사진=ECCO(에코)
‘EXOSTRIKE(엑소스트라이크)’는 ECCO(에코)의 신개념 소재 '포렌(PHORENE)'을 적용한 아웃도어 부츠다.

'포렌(PHORENE)'은 기존 PU 미드솔보다 33% 가벼운 반면 충격 흡수력은 2배 뛰어나고, 영하 40℃의 극심한 추위에도 부드러움을 유지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힐 컵(Heel Cup)이 발뒤꿈치를 알맞게 감싸주어 충격을 완화하고 러버 아웃솔은 미끄러움을 방지한다.

천연 야크 가죽 어퍼 디자인과 웜라이닝(따뜻한 안감) 디테일을 더했으며, 화이트와 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한편 에코의 ‘EXOSTRIKE(엑소스트라이크)’는 전국 ECCO(에코)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