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기업 스터디맥스의 스피킹맥스가 CJ오쇼핑을 통해 론칭한 ‘2019 스피킹맥스 탭’이 첫 방송부터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진=스터디맥스 12월4일 저녁 11시50분부터 CJ오쇼핑에서 선보인 2019 스피킹맥스 탭이 초도물량 완판을 기록했다. 방송 시작 10여분만에 전체 수량의 50%를 달하는 주문이 쏟아져 들어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작에 직접 참여한 원어민이 출연해 실제 콘텐츠와 같이 대화 상황을 연출하면서 스피킹맥스의 최대 장점인 ‘원어민과 함께하는 현지영어’를 전달했다.
스피킹맥스는 뜨거운 인기와 소비자의 요청으로 2차 방송을 긴급 편성했다. 2차 방송은 12월10일 저녁 11시 50분 CJ오쇼핑을 통해 방송되며 미리 주문 페이지를 통해 선구매도 가능하다. ▲2019 스피킹맥스 탭 ▲교재 15권 ▲맥스보카 1년 이용권 ▲탭 거치대 ▲무료체험 7일 이용권 등 푸짐한 혜택을 담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2019 스피킹맥스 탭은 국내 최초 현지체험형 영어회화 콘텐츠를 담은 내장형 태블릿 상품이다. 2332명의 현지 원어민 실전 영상을 평생 소장할 수 있으며 3375개의 방대한 콘텐츠가 탑재되어 있다.
스터디맥스 심여린 대표는 “방송을 통한 구매 연령층이 20대부터 60대까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났다”며 “전 연령층의 뜨거운 관심으로 첫 홈쇼핑 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심 대표는 ”내년 영어 공부를 계획 중인 소비자들이 홈쇼핑을 통해 2019 스피킹맥스 탭을 가장 파격적인 혜택으로 만나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