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 차일드. /사진=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가 시프트업과 공동개발한 ‘데스티니 차일드’를 글로벌 164개국에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데스티니 차일드 글로벌 버전은 북미·유럽, 동남아 등 전 세계 164개국 안드로이드·iOS로 서비스하며 영어, 프랑스어, 태국어 등 5개 언어를 지원한다.


이 게임은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로 알려진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 특유의 감성이 담긴 이미지와 전투콘텐츠로 출시 당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지난해 11월부터 일본서비스도 진행했다.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는 “해외에 데스티니 차일드만의 독창적 매력을 전달할 수 있어 기대된다”며 “글로벌서비스와 함께 국내에서도 다양한 콘텐츠업데이트로 큰 재미를 드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