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 6일 발표한 12월1주간 베스트셀러 동향에 따르면 혜민 스님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이 출간과 함께 종합 1위 자리에 올랐다.

이 책은 30대 여성독자의 구매가 24.8%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30~40대 독자의 구매가 61.8%로 압도적이었다.

한편 기욤 뮈소의 <아가씨와 밤>이 종합 10위에, 배우 하정우의 에세이 <걷는 사람, 하정우>도 단숨에 87계단을 상승하며 종합 19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