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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시장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13일에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6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평균 8.6%, 최고 10.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6회에서는 오직 서로 만을 생각하고 직진하는 차수현과 김진혁의 모습이 그려져 시선을 떼지 못하게 했다.
수현과 진혁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고히 하고, 한층 더 가까워졌다. 두 사람은 함께 자전거를 타고 달리고, 각자의 집에 돌아가 서로의 번호를 저장하는 등 매 순간 서로의 생각에 미소 지었다.
수현 또한 진혁을 향한 직진을 시작했다. 아버지의 가디건을 찾기 위해 테일러샵에 들른 수현은 진혁 생각에 넥타이를 사서 그를 찾아갔다.
이후 산책을 하던 중 "왜 나한테 주춤주춤 하시지?"라는 진혁의 말에 수현은 조심스레 그의 팔에 팔짱을 껴 심쿵을 유발했다. 이때 진혁은 자신의 팔에 걸쳐진 수현의 손을 자신의 손으로 옮겨 잡았고, 나란히 걷는 두 사람의 모습이 설렘을 배가 시켰다.
한편'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수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진혁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감성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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