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교보문고가 13일 발표한 2018년 12월 2주 베스트셀러 동향에 따르면 혜민스님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트렌드 코리아 2019>, <12거자 인생의 법칙>, <골든 아워>가 지난 주와 동일하게 뒤를 이었다.
기욤 뮈소의 <아가씨와 밤>이 상승세를 보이며 종합 5위에 올랐고, 올해 연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가 다시 관심을 받으며 6계단 상승한 종합 9위에 올랐다.
한편 드라마에서 주인공 읽은 책으로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나태주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가 단숨에 종합 11위에 올랐다. 특히 30~40대 여성 독자들의 구매 비중이 높았다.
기욤 뮈소의 <아가씨와 밤>이 상승세를 보이며 종합 5위에 올랐고, 올해 연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가 다시 관심을 받으며 6계단 상승한 종합 9위에 올랐다.
한편 드라마에서 주인공 읽은 책으로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나태주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가 단숨에 종합 11위에 올랐다. 특히 30~40대 여성 독자들의 구매 비중이 높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