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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는 지난 13일 부평구태권도협회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라면 5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 받은 라면은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한부모, 장애인, 홀몸 어르신 가구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형태 부평구태권도협회장은 “부평지역 태권도인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 받은 라면은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한부모, 장애인, 홀몸 어르신 가구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형태 부평구태권도협회장은 “부평지역 태권도인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학생들과 함께 앞장서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하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는 14일부터 2019년 1월 2일까지 ‘부평 비전 2020위원회’ 주민 위원 20명을 공개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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