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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는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하면서,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안심마을을 우수하게 수행한 기관에 표창을 수여한다. 양평군은 2016년부터 3년 연속 경기도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2016년에는 경기도 우수기관 표창, 2017년에는 경기도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았으며, 2018년에는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안심마을 2개 분야에게 2관왕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올해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는 13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개최, 양평군보건소 이건옥 건강행복과장, 한방건강팀 및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참석하여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양평군에서는 금년도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해 치매극복선도기관 등을 지정하고 치매파트너 및 치매파트너 플러스를 모집하여 교육했으며 치매극복의 날 행사 및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치매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이와 함께 치매어르신들을 위한 치매쉼터(서부쉼터, 동부이음쉼터)를 운영하고, 치매 인지강화교실 및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가족 교실 및 자조모임 등을 운영했다.
또한 지난 5월부터 청운면 용두1리를 치매안심 선도마을로 지정하고 주민 사업설명회 및 현판식, 치매조기검진 일제조사,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용두1리 70세 이상 어르신 인생사진 촬영 등을 추진한 결과 치매안심마을 경기도 우수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
권영갑 양평군보건소장은 “양평군은 현재 치매안심센터 및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신축 중에 있으며 2019년 신축건물로 이전 후 지역 어르신의 치매예방관리를 위하여 보건소 및 치매안심센터 직원들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영갑 양평군보건소장은 “양평군은 현재 치매안심센터 및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신축 중에 있으며 2019년 신축건물로 이전 후 지역 어르신의 치매예방관리를 위하여 보건소 및 치매안심센터 직원들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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