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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찬회는 전라남도와 지자체, 공사 업무담당자와 학계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 주요 검토사항과 사업 준비요령을 공유하고 사업추진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연찬회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계획수립 방향(유상건 협성대학교 교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시행사례(무안군청 지역개발과 최기후팀장), 일반농산어촌개발 정책방향(공사 지역개발지원단 서인국부장),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 추진계획 설명(전라남도 농업정책과 김지호팀장)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농어촌의 다변화하는 여건 속에서 효과적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상호 정보공유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내년 신규사업 선정시 우리 지역이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자"고 뜻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농어촌의 다변화하는 여건 속에서 효과적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상호 정보공유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내년 신규사업 선정시 우리 지역이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자"고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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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