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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준수(XIA)가 혼자만의 홀리데이 콘셉트의 화보에서 자연스런 일상과 패션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김준수는 그의 일상을 엿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표출했다. 무심한 듯하지만 시크한, 꾸미지 않은 듯한 내추럴한 분위기를 멋스럽게 표현하며 군 제대 후 더 업그레이드된 외모와 함께 한층 성숙해진 인간 김준수의 진솔한 면모를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김준수의 이번 화보는 단독 콘서트 ‘WAY BACK XIA’부터 뮤지컬 ‘엘리자벳’까지 전역 후 쉴 틈 없는 스케줄 중 혼자만의 홀리데이를 갖는다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김준수의 자연스러움이 극대화돼 보이는 심플한 의상부터 레드, 화이트는 물론 화려한 패턴들의 의상까지 모두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채 명불허전 본투비 아이돌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줬다.
화보 인터뷰에서 김준수는 군 생활 중 느꼈던 솔직한 감정들과 함께 쉴 틈 없이 바로 컴백 콘서트를 개최한 소감부터 뮤지컬 ‘엘리자벳’의 ‘토드’로 돌아온 설렘들을 전했다. 특히 인터뷰 내내 데뷔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 변함없이 함께 해온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남다른 팬바보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관계자는 “오랜만의 화보 촬영에도 편안한 분위기를 리드하며 어떠한 패션에도 새로운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서는 김준수의 모습에 모두가 감탄했다"며 "무엇보다 그의 내면을 솔직하게 담은 인터뷰와 촬영들을 통해 현장 스텝들 모두 인간 김준수의 매력에 더 깊게 빠져들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지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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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