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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넷째주 일요일인 오늘(23일)은 대형마트 점포 대부분이 의무 휴업에 들어가는 날이다. 이를 사전에 확인하지 않으면 마트 입구까지 갔다가 허무하게 되돌아오는 황당한 일을 겪을 수도 있어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국내 대형마트의 경우 유통산업발전법에 의해 매월 둘째, 넷째주 일요일이 의무 휴일로 지정돼 있다. 이에 따라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점포 대부분이 문을 닫았다.


하지만 업체별 휴무일이 지자체, 지역 점포 등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마트 홈페이지 등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