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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지난 19일 '희망 산타 원정대 발대식'을 갖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및 난방유 배달 봉사활동'을 펼친데 이어 22일 '사랑의 밥차'를 통해 보육 시설인 광주 애육원을 직접 방문해 산타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일일 산타로 변신한 임직원들은 이날 애육원에서 찹스테이크, 스파게티 등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메뉴 위주의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또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월동용품 등 사랑이 듬뿍 담긴 선물을 나눠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월동용품 등 사랑이 듬뿍 담긴 선물을 나눠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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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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