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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8.09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연말에 따른 수출업체의 네고 물량 출회 가능성이 있지만 달러가 소폭 상승한 가운데 미국 증시가 하락세를 이어가며 위험회피성향이 높아져 달러/원 환율에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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