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시계 브랜드 다니엘 웰링턴(Daniel Wellington)을 롯데월드몰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사진=다니엘 웰링턴

다니엘 웰링턴이 12월20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 롯데월드몰점은 새로운 콘셉트의 매장으로 브랜드 고유의 클래식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것이 특징이다.

직진출 이후 네 번째 공식 매장인 롯데월드몰점에서는 스테디 아이템인 나토 스트랩과 가죽, 메쉬 스트랩 시계를 만나볼 수 있다. 또 최근 출시된 클래식 브레이슬릿의 뉴 컬러도 준비돼 시계와 레이어드를 원하는 고객들은 매장에서 직접 매칭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1월 8일까지 2개 이상 제품 구매 시 10% 할인 적용되는 연말 프로모션도 매장에서 진행 중이다.


다니엘 웰링턴은 하남 스타필드를 시작으로 삼청동 플래그십 스토어, 수원 AK플라자, 롯데월드몰 매장을 오픈하면서 국내 유통망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젊은 고객층의 접근성이 높은 이번 롯데월드몰 매장을 통해 다니엘 웰링턴의 주 타겟인 젊은 소비자층의 유입을 공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2019년에는 지속적인 오프라인 매장 오픈은 물론 이커머스 시장도 2배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두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비즈니스를 더욱 확장 시킬 예정이다.


다니엘 웰링턴 마케팅 관계자는 “고객층의 접근성이 좋은 잠실 롯데월드몰에 네 번째 공식 매장을 오픈해 고객들과 한 발 가깝게 다가갈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들과 프로모션을 더욱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오프라인 매장과 이커머스 시장 확장에 힘쓸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