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활동 공유회 개최하고 있는 덕산초등학교 이홍범 교장. / 사진제공=양주덕산초등학교
지난 20일 양주덕산초등학교에서 이홍범 교장의 진행으로 전체 교원과 일반직 공무원이 참석하는 2018 학년도 교육 활동 공유회를 개최하여 지난 1년간 학교에서 이루어졌던 자율장학, 교육 활동과  교육 환경이 개선된 부분들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홍범 교장은 "아침 동요 방송과 함께 동요 부르기를 권장하며 양주동요제를 개최한 것을 비롯하여 물망초 악단과 사물놀이부를 운영하고, 꽃씨 뿌리기와 국화 가꾸기, 식물 이름 익히기 등의 활동으로 학생들의 아름다운 심성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교실의 컴퓨터 교체, 노후 텔레비전 교체, 교실 칠판 화이트보드 교체를 비롯하여 교재 교구를 100% 확보, 실내체육실을 만들고 교실과 운동장을 정리하여 학생들의 활동 공간으로 제공하는 등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이 되어 편리해졌다는 교직원들의 의견이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교직원들은 이구동성으로 본관 외벽공사, 외부 이중창호 공사, 교실 미닫이 출입문과 교실 마룻바닥 교체, 옥상 난간 설치, CCTV 210만 화소로 전량 교체 등으로 많은 시설이 깨끗하고, 아름다우며 안전한 학교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교육 활동 공유회에 참석했던 교직원들도 "지난 교육 활동을 공유하며, 소통과 협력으로 학교 교육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나가기 위한 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