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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범 교장은 "아침 동요 방송과 함께 동요 부르기를 권장하며 양주동요제를 개최한 것을 비롯하여 물망초 악단과 사물놀이부를 운영하고, 꽃씨 뿌리기와 국화 가꾸기, 식물 이름 익히기 등의 활동으로 학생들의 아름다운 심성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교실의 컴퓨터 교체, 노후 텔레비전 교체, 교실 칠판 화이트보드 교체를 비롯하여 교재 교구를 100% 확보, 실내체육실을 만들고 교실과 운동장을 정리하여 학생들의 활동 공간으로 제공하는 등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이 되어 편리해졌다는 교직원들의 의견이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교직원들은 이구동성으로 본관 외벽공사, 외부 이중창호 공사, 교실 미닫이 출입문과 교실 마룻바닥 교체, 옥상 난간 설치, CCTV 210만 화소로 전량 교체 등으로 많은 시설이 깨끗하고, 아름다우며 안전한 학교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교육 활동 공유회에 참석했던 교직원들도 "지난 교육 활동을 공유하며, 소통과 협력으로 학교 교육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나가기 위한 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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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