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프랜차이즈 '이바돔'이 케이샤하우스 광고와 관련해 공식입장문을 통해 사실과 다르며, 전혀무관하다고 밝혔다.

공식입장문에 따르면, "'게이샤 하우스’는 라스베가스에서 미국 시민권자인 한국인이 40년 째 운영 중인 일식당으로, 이바돔의 미국 진출을 위한 합자 회사의 파트너사로 자체 홍보를 목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브랜드를 협의없이 사용한 것이며 이바돔은 광고에 관여한 바가 없다"고 밝혔다.
 
또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인한 투자자 및 가맹점주의 피해와 고객 권인보호를 위하여 모든 부분에 대하여 강력 대응을 검토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바돔 미국법인은 건물측으로부터 공사대금 100만달러를 투자받고, 공사가 진행중이며 2019년 2월초 오픈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