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센텀시티는 인테리어 조명 편집숍 ‘라잇나우’에서 이탈리아·프랑스·덴마크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만든 다양한 형태의 조명을 선보이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명 편집숍에서는 천장 조명부터 탁자 조명,거실에 세워놓는 스탠드 조명 등 총 80여개 상품을 전시·판매한다.

신세계 센텀시티 ‘라잇나우’ 매니저는 “어떤 조명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공간 분위기는 180도 달라진다.”며, “최근 새해에 집안의 변화를 주고자 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라잇나우’에서는 조명에 대한 상담과 구매는 물론 설치 및 시공, 사후서비스 등이 한번에 가능하다. 아울러, 이탈리아 조명회사 ‘포스카리니’와 패션 브랜드 ‘디젤’이 협업해 만든 듀이(DUII)제품을 50% 할인해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