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조 부시장은 지방행정고시 출신으로 1996년 4월 양산시에서 공직을 시작해 경남도 친환경에너지과장, 고성군 부군수 등을 역임했다.
2013년 2월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한 후 경남도 도시교통국장, 환경산림국장, 행정국장 등 경남도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경남 함안 출신인 조 부시장은 마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했다. 지방행정고시 1회 출신으로 시군 부단체장과 경남도와 행정안전부 근무 등 다양한 행정경험을 해 업무처리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평을 듣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해=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