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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테카이(Chantecaille)가 새해 첫 신제품으로 바이오 리프팅 세럼+ (바이오 리프팅 세럼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바이오 리프팅 세럼+는 오리지널 ‘바이오 리프팅 세럼’ 포뮬라에 최신 기술을 접목해 그 효과를 더욱 증폭했다는 업체측 설명이다.
식물 줄기세포 추출물과 펩타이드 성분들이 어우러져 피부를 당겨주고 눈에 띄게 탄탄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모니터, 핸드폰 등 디지털 기기에서 발생하는 블루 라이트가 피부에 끼치는 악영향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한편 샹테카이 바이오 리프팅 세럼+는 전국 백화점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 /사진=샹테카이 |
식물 줄기세포 추출물과 펩타이드 성분들이 어우러져 피부를 당겨주고 눈에 띄게 탄탄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모니터, 핸드폰 등 디지털 기기에서 발생하는 블루 라이트가 피부에 끼치는 악영향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한편 샹테카이 바이오 리프팅 세럼+는 전국 백화점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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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