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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식자재, 간편식 전문 유통기업 모노링크는 일식 자영업 창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현장형 실습 조리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모노링크는 현장형 교육을 표방하고 있는 모노키친을 통해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다양한 조리교육을 실시한다.
모노링크는 현장형 교육을 표방하고 있는 모노키친을 통해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다양한 조리교육을 실시한다.
소상공인을 위한 조리교육은 송파구에 위치한 모노키친 서울센터에서 2013년부터 5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 상반기에는 논현동으로 확장 이전할 예정이다. 2015년부터는 부산센터도 오픈해 운영 중에 있으며, 향후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모노키친에서는 인기 메뉴를 중심으로 전문 셰프의 조리법 교육부터 맞춤형 메뉴 리뉴얼 프로그램까지 요식업계 소상공인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 매년 500명 이상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있다. 교육생의 약 59%는 이미 창업해 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35%는 예비창업자로 구성돼 있어 요식업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조리실습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교육은 매달 3주간 총 6회로 진행된다. 서울과 부산에서 오전부터 약 4시간씩 10~16명의 정원으로 운영되며, 일식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신청은 모노키친 온라인 카페를 통해 진행되고, 별도 교육비 없이 프로그램 구성에 따라 1~5만원의 식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월별, 계절별로 상이하며 라멘, 돈부리, 이자카야 등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이자카야 교육의 경우 일식 메뉴에 대한 실습위주의 조리 교육으로 진행되며, 치킨난반, 수제오코노미야끼, 명란두부탕, 난코츠강정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돼 있다. 교육은 매회 4가지 정도를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 평가도 받아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메뉴화도 가능하다.
모노링크는 모노키친과 모노마트를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운영해오고 있다. 모노키친의 조리교육, 컨설팅뿐 아니라 모노마트 회원들을 대상으로 메뉴판, X배너, 포스터 등의 디자인 제작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 / 모노링크 교육센터 모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
모노키친에서는 인기 메뉴를 중심으로 전문 셰프의 조리법 교육부터 맞춤형 메뉴 리뉴얼 프로그램까지 요식업계 소상공인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 매년 500명 이상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있다. 교육생의 약 59%는 이미 창업해 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35%는 예비창업자로 구성돼 있어 요식업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조리실습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교육은 매달 3주간 총 6회로 진행된다. 서울과 부산에서 오전부터 약 4시간씩 10~16명의 정원으로 운영되며, 일식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신청은 모노키친 온라인 카페를 통해 진행되고, 별도 교육비 없이 프로그램 구성에 따라 1~5만원의 식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월별, 계절별로 상이하며 라멘, 돈부리, 이자카야 등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이자카야 교육의 경우 일식 메뉴에 대한 실습위주의 조리 교육으로 진행되며, 치킨난반, 수제오코노미야끼, 명란두부탕, 난코츠강정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돼 있다. 교육은 매회 4가지 정도를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 평가도 받아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메뉴화도 가능하다.
모노링크는 모노키친과 모노마트를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운영해오고 있다. 모노키친의 조리교육, 컨설팅뿐 아니라 모노마트 회원들을 대상으로 메뉴판, X배너, 포스터 등의 디자인 제작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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