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힐튼 서울이 설날을 앞두고 2019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사진=그랜드 힐튼 서울
/사진=그랜드 힐튼 서울

1월 14일(월)부터 2월 6일(수)일까지 판매하는 설 선물 세트는 육류와 수산물, 와인 세트를 비롯해 그랜드 힐튼 서울의 시그니처 레스토랑인 뷔페 레스토랑 식사권 등으로 구성됐다.

이에 한우 명품 세트 5종, 수산물 선물 세트 13종, 조리장 추천 햄퍼 2종 등 명절 대표 선물 세트가 준비되었으며, 종류와 취향이 다양한 와인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을 위해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 3종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뷔페 레스토랑 식사 바우처 세트, 호텔 1층에 위치한 Coffee, Tea& Live Entertainment Bar, ‘테라스 라운지’에서 연중 6시부터 9시까지 무제한 생맥주 또는 와인 1병에 곁들이기 좋은 스낵 메뉴가 포함된 해피아워 바우처 세트를 마련했다.

한편 본 선물 세트는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 지하 1층에 위치한 알파인 델리에서 구매 가능하며, 50만원 이상 구매 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인근 지역에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