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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 하이브리드 판매지역 지도/사진=KT&G |
지난해 11월 출시된 ‘릴 하이브리드’와 ‘믹스’는 현재 서울지역 편의점 7880개소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오는 4일부터는 전국 주요 대도시에 위치한 편의점(GS25·CU·세븐일레븐·미니스톱·이마트24·C-SPACE) 2만8332개소에서 일제히 판매를 시작한다.
‘릴 하이브리드’는 액상 카트리지가 결합되어 기존 가열식 전자담배보다 연무량이 한층 풍부해졌다. 또한 저온 가열과 외부 가열방식이 적용돼 특유의 찐맛이 크게 감소되고 KT&G만의 독자적 스틱 구조로 잔여물이 남지 않아 청소가 편리해진 점이 장점이다.
이 때문에 지난해 12월3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 1만대 사전예약 판매는 조기 완판됐으며 출시 한달 만에 서울권에서만 2만5000대 이상 판매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임왕섭 KT&G 제품혁신실장은 “‘릴 하이브리드’는 연무량과 특유의 찐맛, 청소의 편리성 등을 개선한 KT&G만의 독자적인 플랫폼”이라며 “제품 출시 후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서울 이외 소비자들 또한 제품 구매에 대한 니즈가 높아 조기에 판매지역 확대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릴 하이브리드’의 권장 소비자가는 11만원이다. KT&G는 릴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15만명에게 ‘뉴플랫폼 출시 기념 쿠폰’(3만3000원)을 발급하고 있으며 해당 쿠폰을 판매처에서 사용하면 7만7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전용 스틱인 ‘믹스’ 가격은 갑당 4500원, 액상 카트리지는 개당 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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