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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방송 캡처 |
대마도가 저렴한 해외여행지 1위에 꼽혔다.
저렴한 해외여행지 1위는 대마도가 선정됐다. 우리나라에서 대마도에 갈 수 있는 방법은 배편이 유일하며 부산에서 한시간이면 도착한다. 비용은 왕복 2만원대다.
2위는 일본 본토로 후쿠오카에서 쇼핑·온천을, 야마구치에서는 힐링, 시모노세키에서는 수산시장과 아기자기한 놀이공원을 즐길 수 있다.
3위는 중국 칭다오가 꼽혔다. 칭다오는 유럽과 유사한 분위기가 특징인 곳으로, 인천항에서 출발해 15~17시간이면 도착한다. 배편은 보통 오후 6시에 출발해 다음날 아침 8시에 도착하는 일정이므로 배 안에서 공연이나 노을을 즐길 수 있다. 또 배에서 머물며 하루치 숙박비 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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