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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머니S DB |
그룹 방탄소년단이 'DNA' 뮤직비디오로 블랙핑크 '뚜두뚜두'를 제치고 뮤직비디오 최초, 최단기간 6억뷰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재 근소한 차이로 '뮤직비디오 DAILY TOP 1'에 블랙핑크 '뚜두뚜두'가 올랐지만 방탄소년단의 'DNA'가 더 빠르게 6억뷰를 달성할 예정이다.
'아이돌 뮤직비디오 TOP 20'에는 방탄소년단의 'DNA', '페이크 러브(Fake Love)', '마이크 드롭(Mic drop)', '피 땀 눈물', '세이브 미(Save me)', '아이돌(IDOL)', '낫 투데이(Not today)' 등 7곡과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마지막처럼', '붐바야', '불장난', '휘파람' 등 5곡이 포함돼 두 팀이 각각 명실상부 남녀 최고 그룹으로 손꼽히고 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블랙핑크는 '아이돌 뮤직비디오 TOP 5' 중 '뚜두뚜두', '마지막처럼', '붐바야' 등 3곡을 보유하고 있어 남녀 아이돌 중 유일하게 4억뷰 뮤직비디오 3곡를 기록했다.
위니미 차트 관계자는 오는 20일 전후로 방탄소년단 'DNA'가 6억뷰를 달성할 것으로 보고 인증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위니미 뮤직비디오 인증 트로피와 마크를 부여받는 첫번째 그룹이 됐다. 아울러 차트 오픈 전까지 달성한 기록에 대해서는 일괄적으로 인증 마크가 부여될 예정이다.
한편 위니미 차트 뮤직비디오 부문은 한눈에 뮤직비디오 조회 수 추세를 볼 수 있는 차트서비스로, 2월 중으로 솔로 아티스트 뮤직비디오에 대한 업데이트와 신규 뮤직비디오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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