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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 / 사진제공=남양주시 |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그 동안 청사 상주인원 및 방문객 이용량에 비해 주차면(147면)이 턱없이 부족하여 주차난 관련 지속적인 민원제기 및 이중주차에 따른 접촉사고 발생 등 여러 문제점을 고심하며 단기방안 및 장기방안을 모색해왔다.
또한, 2018년 12월 1일 부터는 주차장 유료시간 조정(08:00~20:00 → 09:00~18:00)을 통해 청사 운영시간 외에는 인근 주민 및 상인들에게 주차장을 개방·활용하여 주변 주차밀집구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노력해 왔다.
유영수 센터장은 “추후 지속적인 협의 및 문제점 해결 등 주차난 해소를 통해 청사 방문객은 물론 인근 주민 및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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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