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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로이터 |
WSJ은 삼성전자의 경우 5년 전만해도 중국 휴대폰 시장의 절대 강자였으나 지금은 시장 점유율이 1% 미만으로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삼성은 중저가 전략과 인도 등 신흥시장을 개척함으로써 세계 휴대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애플도 삼성전자의 전략을 참고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애플은 2015년 중국시장 점유율 14%를 차지하며 삼성을 제치고 1위에 등극했으나 최근 화웨이 등이 약진하면서 현재 점유율은 7~8%대까지 떨어졌다.
WSJ은 중국인들은 반한감정보다 반미감정이 훨씬 강하다며 애플은 삼성보다 더욱 심한 위기를 맞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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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