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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 /사진=뉴스1 DB |
이번 설 명절 예매는 홈페이지(PC·모바일) 및 현장(지정역·대리점)을 통해 오는 8~9일 양일간 시행되며 예매 대상 기간은 다음달 1~7일 7일간이다.
8일에는 경부·경전·동해·대구선 등을 이용해 부산경남본부로 출·도착하는 대부분의 열차를 예매할 수 있다.
9일에는 호남·전라·강릉선·장항·중앙·영동선 등의 승차권 예매가 가능하나 부산․경남 지역에서 이용할 수 없는 기타 노선의 승차권은 온라인으로만 구입할 수 있다.
인터넷 홈페이지(PC 및 모바일) 예매는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며 현장(주요역, 여행사 등) 예매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인터넷을 통해 예약한 승차권의 결제기간은 오는 9일 오후 4시부터 14일 0시까지로 기한 내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 취소돼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예매기간 이후, 판매되지 않은 좌석 승차권은 9일 오후 4시부터 홈페이지나 코레일톡 어플리케이션, 역 창구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입석 및 입·좌석 병합승차권은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설 승차권은 1인당 1회 최대 6매, 총 12매까지 예약이 가능하며 인터넷 특가, 청소년 드림 등 할인상품 판매는 일시 중지된다.
최흥섭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은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가족과 명절을 함께하기 위해 더 많은 고객들이 철도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설 명절 기간 동안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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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