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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풍양보건소가 동절기 유충구제 사업을 홍보한다. / 사진제공=남양주풍양보건소 |
풍양보건소에 따르면 말라리아 등을 매개하는 모기들은 동절기에 아파트, 대형건물, 마을회관 및 다중이용시설의 정화조 및 집수정 등에 서식한다. 가정에서 유충구제제를 변기에 투여하면 유충 박멸에 큰 도움이 된다. 통상 모기 유충 1마리의 방제는 모기 500마리 방제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이번 교육에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쯔쯔가무시증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
풍양보건소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31일 2019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하고 2월말까지 관할 지역 시민들과 함께 동절기 유충구제 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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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