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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8일 대우건설에 대해 지방 주택시장 불황의 장기화 우려에 투자의견 ‘중립’, 목표주가는 6150원으로 종전보다 9.6% 하향 조정했다.
장문준 애널리스트는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6900억원, 영업이익은 1856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각각 1.5%, 3.1% 감소할 것”이라며 “주택·건축 부문의 양호한 수익성이 유지되고 플랜트 부문의 추가원가 반영이 제한되면서 영업이익과 지배주주순이익이 시장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4분기 안정적 실적 예상에도 기존 투자의견을 유지하는 것은 주택·건축부문의 경쟁력 때문”이라며 “경쟁사에 비해 지방 주택시장에 강점을 보여왔는데 지방 주택시장의 냉각이 지속될 경우 외형과 이익의 감소가 추세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부담”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올해 매출액은 10조1000억원, 영업이익은 6234억원으로 지난해보다 8.4%, 13.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반적인 수주잔고 감소에 따라서 외형과 이익의 동반 하락이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장문준 애널리스트는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6900억원, 영업이익은 1856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각각 1.5%, 3.1% 감소할 것”이라며 “주택·건축 부문의 양호한 수익성이 유지되고 플랜트 부문의 추가원가 반영이 제한되면서 영업이익과 지배주주순이익이 시장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4분기 안정적 실적 예상에도 기존 투자의견을 유지하는 것은 주택·건축부문의 경쟁력 때문”이라며 “경쟁사에 비해 지방 주택시장에 강점을 보여왔는데 지방 주택시장의 냉각이 지속될 경우 외형과 이익의 감소가 추세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부담”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올해 매출액은 10조1000억원, 영업이익은 6234억원으로 지난해보다 8.4%, 13.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반적인 수주잔고 감소에 따라서 외형과 이익의 동반 하락이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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