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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조기 개최 기대감 속에 아난티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10시4분 현재 아난티는 전 거래일 대비 2950원(13.70%) 오른 2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정은 북한국무원장은 중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앞서 지난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차 북미정상회담 장소를 협상 중이라고 언급했다.
8일 오전 10시4분 현재 아난티는 전 거래일 대비 2950원(13.70%) 오른 2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정은 북한국무원장은 중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앞서 지난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차 북미정상회담 장소를 협상 중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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