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가 글로벌 인기 IP에 대한 국내 로컬라이징 강화를 통해 대중들과의 친밀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캐릭터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대원미디어의 국내 로컬라이징 강화는 F&B와 MD 분야에서 특히 두드러지고 있다.
/사진=대원미디어
/사진=대원미디어

먼저 대원미디어는 '카페 드 원피스(Cafe de ONE PIECE)(이하 원피스 카페)'의 2주년과 새해를 기념하여 국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원피스 캐릭터들을 선보였다. 올해 1월 1일부터 시작돼 2월 28일까지만 한시적으로 진행될 예정인 본 이벤트를 통해서 새해를 맞아 한복을 갖춰 입은 루피와 조로, 상디 등 다양한 인기 '원피스' 캐릭터들의 색다른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원피스 카페에서는 2주년 한정 메뉴와 함께 다양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용산 아이파크몰 6층 테마파크에 위치한 캐릭터 콜라보레이션 전문 카페인 '팝퍼블'에서도 새해를 맞이하여 대원미디어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 및 캐릭터를 활용한 콜라보레이션 이벤트와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대원미디어의 MD분야에 있어서는 인기 캐릭터들이 보다 더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현장 고객을 위한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이러한 고객 중심 이벤트 일환이자 새해를 기념하는 의미로 짱구 팝업스토어를 인천에서 오픈할 예정에 있으며, 실물 크기의 짱구와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특별 팝업스토어는 송도 현대프리미엄 아울렛에서 1월 18일부터 27일까지만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짱구는 못말려'와 관련된 다양한 종류의 상품들을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