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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항서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 /사진=뉴스1 |
2018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베트남 축구 대표팀과 박항서 감독이 이번에는 12년 만에 아시안컵에 도전한다. 이라크전을 앞둔 박항서 감독은 필승을 다짐했다.
베트남은 8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의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1차전을 치른다.
베트남은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피파랭킹 보유국이자 우승후보로 꼽히는 이란(29위)을 비롯해 이라크, 예멘과 한 조에 묶인 상황인 만큼 16강 진출을 장담하기 어렵다.
2007년 8강 진출이 최고 성적인 베트남은 이번 대회에서도 '박항서 매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 감독은 2017년 10월 부임 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4강 진출에 성공했으며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에서는 10년 만에 베트남에 우승컵을 안기며 베트남 국민 영웅으로 떠올랐다.
아시아축구연맹(AFC) 홈페이지에 따르면 박항서 감독은 경기 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힘든 조에 속해있기 때문에 어려운 대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그러나 우리는 토너먼트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우리는 분명 2018년 좋은 성적을 올리면서 자신감이 높아졌다. 베트남 국민들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스즈키컵부터 열심히 했고, 아시안컵에 집중했다. 현재 선수들의 동기부여가 매우 강하다. 이라크전은 도전이 될 것이다. 아시안컵에서 성공을 거두겠다"고 다짐했다.
베트남은 8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의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1차전을 치른다.
베트남은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피파랭킹 보유국이자 우승후보로 꼽히는 이란(29위)을 비롯해 이라크, 예멘과 한 조에 묶인 상황인 만큼 16강 진출을 장담하기 어렵다.
2007년 8강 진출이 최고 성적인 베트남은 이번 대회에서도 '박항서 매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 감독은 2017년 10월 부임 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4강 진출에 성공했으며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에서는 10년 만에 베트남에 우승컵을 안기며 베트남 국민 영웅으로 떠올랐다.
아시아축구연맹(AFC) 홈페이지에 따르면 박항서 감독은 경기 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힘든 조에 속해있기 때문에 어려운 대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그러나 우리는 토너먼트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우리는 분명 2018년 좋은 성적을 올리면서 자신감이 높아졌다. 베트남 국민들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스즈키컵부터 열심히 했고, 아시안컵에 집중했다. 현재 선수들의 동기부여가 매우 강하다. 이라크전은 도전이 될 것이다. 아시안컵에서 성공을 거두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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