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유진투자증권은 9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실적이 양호하고 주가가 이미 큰 폭 하락한 상태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500원을 유지했다.
이상우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2조349억원, 영업이익은 20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4%, 35.1% 증가할 것”이라며 “전년 대폭 증가했던 중국 굴삭기판매의 기고효과로 인해 실적부진이 우려됐지만 12월 판매량 호조로 우려감이 해소됐다”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중국 굴삭기시장을 전년보다 크게 부진하지 않을 것”이라며 “올해 판매전망은 지난해보다 5.1% 감소할 전망이지만 이미 주가가 큰 폭 하락한 상태여서 안정적 실적이 훼손할 상황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주가 주변환경은 양호하다”며 “미중 무역마찰 등 글로벌 대형주의 실적부진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적음에도 동등한 관점에서 치부되는 것은 아쉽다”고 밝혔다.
이상우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2조349억원, 영업이익은 20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4%, 35.1% 증가할 것”이라며 “전년 대폭 증가했던 중국 굴삭기판매의 기고효과로 인해 실적부진이 우려됐지만 12월 판매량 호조로 우려감이 해소됐다”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중국 굴삭기시장을 전년보다 크게 부진하지 않을 것”이라며 “올해 판매전망은 지난해보다 5.1% 감소할 전망이지만 이미 주가가 큰 폭 하락한 상태여서 안정적 실적이 훼손할 상황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주가 주변환경은 양호하다”며 “미중 무역마찰 등 글로벌 대형주의 실적부진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적음에도 동등한 관점에서 치부되는 것은 아쉽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