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스티엘이 국내에 전개하는 글로벌 핸드백 브랜드 사만사타바사가 2019 S/S 신제품 ‘피크닉’ 토트백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사만사타바사
/사진=사만사타바사

‘피크닉’은 각진 스퀘어 쉐입이 특징인 미니 토트백으로, 3가지 컬러 배색의 조화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파스텔톤의 컬러 배색과 원형 도형장식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내부는 별도 수납이 분리되어 있어 소지품을 용이하게 수납할 수 있으며, 잠금 장치와 상단의 손잡이가 편의성을 높여준다. 또한 별도의 크로스 끈이 있어 데일리 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사만사타바사 관계자는 2019 S/S에는 ‘HELLO SUNDAY’ 테마로 미니멀함과 도형의 리듬감을 살린 ‘Easy romantic retro’ 스타일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