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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화성시청 |
이날 행사에는 서철모 화성시장, 박보경 동탄역장, 시민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제막식, 도서관 이용안내, 도서대출 시연이 있었다.
스마트 도서관은 연중 새벽 5시부터 새벽 1시10분까지 운영되고 인문, 역사, 소설 등 서적 600여권을 준비하고 있다.
시립도서관회원증이나 책이음회원증 소지자가 이용 가능하며 1인당 2권씩 7일간 대여 가능하다. 대출도서는 스마트 도서관을 통해서만 반납할 수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앞으로 상호대차 서비스 강화와 모바일 앱 등을 구축해 시민들이 도서관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간 지식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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