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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로이터 |
9일(현지시간) CBS는 AI 전문가 리 카이푸의 말을 인용해 이같은 분석결과를 내놨다. 리 카이푸는 “AI는 화이트칼라 노동에서도 반복적인 작업을 대체할 것”이라며 “앞으로 전세계의 직업 40%가 AI로 대체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AI가 인류 역사상 어떤 것보다도 세계를 바꿔놓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리 카이푸는 중국 출신 기업인 겸 학자로 애플, 실리콘그래픽스, 마이크로소프트(MS) 등을 거쳐 지난 2005~2009년 구글차이나 사장을 지냈다. 그가 MS로 이직하는 과정에서 MS와 구글은 법정 다툼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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