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 동두천시, 2019년 신년 시정브리핑. / 사진제공=동두천시 |
이날 최용덕 시장은 '할 일은 많은데 마음은 급하다'는 뜻의 '임중도원(任重道遠)'라는 사자성어를 인용해 시정에 대하는 마음을 대신했다.
이번 1월중 언론 브리핑은 동두천시의 2018년 시정성과 및 2019년 시정운영 방향에 대한 내용으로 브리핑이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지난 2018년에는 ▲중앙동 도심공원 용도변경과 월드 푸드 스트리트 조성에 대한 시민 간담회 개최 ▲8개동 행정복지센터로 복지 허브화 완료 ▲동두천·양주·포천 섬유패션산업 특구 지정 등 시민과 소통하고 경제를 살리기 위한 행정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미래국가산업의 중심도시 ▲교육이 특별한 도시 ▲소상공인이 행복한 도시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더불어 좋은 도시 ▲깨끗하고 질서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2019년 황금돼지띠의 해에는 복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며 “올해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더 좋은 동두천을 만들기 위한 도전과 변화를 시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동두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