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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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14일 1117~111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7.5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영국 브렉시트 의회 표결을 앞두고 보합권 등락이 예상된다”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