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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불타는청춘' 캡처 |
'터프가이 최' 최민용이 합류한 첫회부터 SBS '불타는 청춘'의 시청률이 9.5%까지 치솟으며 화요 예능 최강자의 입지를 다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 187회의 수도권가구 시청률이 2부 기준 8.9%, 최고시청률 9.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주보다 각 1.4%,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는 배우 최민용이 막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새벽에 도착한 최민용은 "전날 잠이 안 왔다. 설렘 반 두려움 반이었다"며 '불타는 청춘'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민용의 본격적인 활약상은 오는 23일부터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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