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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지역공동체 도시농업 텃밭농원. / 사진제공=안성시 |
도시농업(원예치료)은 기초적인 농업지식함양과 농업이해도를 높이고, 도시농업을 통하여 의사소통과 협동심을 함양하여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또 사회문제가 되는 자살을 예방, 학교폭력 예방 등 사회 구성원들간의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 밝고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인간치유를 통한 행복한 안성만들기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도시농업(원예치료)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공문에 의한 접수를 원칙으로 하며,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복지기관, 학교, 유치원을 분배하여 선정하던 방식에서 시간대별 신청자들끼리 공개경쟁을 통하여 무한경쟁을 하는 방식으로 전환하여 추진하고 있다.
18개소에서 연 16회기씩 총 288회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시기는 4월에서 10월까지 실시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전문적으로 훈련된 우수한 강사를 확보하여 대상자들에게 질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단계별로 심리적 요인을 접목하여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현지심사를 통하여 2월23일 합격자에 한해 공문으로 통보하며, 신청방법은 소정의 신청양식에 의해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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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