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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시, 산후조리원 감염 예방을 위한 간담회. / 사진제공=남양주시 |
이날 교육에서는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 예방관리 수칙 안내 및 집단 환자 발생 시 신고 철저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협조사항을 안내했다.
윤경택 소장은 “산후조리원과 신생아실 등은 1명의 감염되면 집단 감염으로 커질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출산율이 낮은 요즘 산후조리원이 산모와 그 가족들의 가장 가까운 교육자이므로 집단감염병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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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