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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청렴실천결의대회. /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
이날 행사는 농촌용수관리, 농지은행 등 공사 고유목적사업 혁신방안을 논의하고 설 명절 관련 청렴실천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공사는 최근 반복되는 가뭄에 대비해 용수확보 등 학구적 가뭄극복사업을 확대하고 영농급수 관리인력과 장비를 늘려나가기로 했다.
여기에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친서민 일자리창출에 앞장서고 농촌 대상 사회공헌활동, 고객 참여 경영협의회인 ‘경기혁신위원회’ 등을 강화할 방침이다.
설 명절과 관련해서는 연휴 기간 선물반송함 운영, 청렴서신 발송 등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을 진행할 방침이다.
한기진 경기지역본부장은 “대국민 서비스 혁신과 청렴 조직문화 정착을 통해 공사를 ‘윤리 1번지’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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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