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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민 열애설. /사진=임한별 기자 |
효민은 “당시 열애설의 상대로 거론된 분과는 지인들 모임에서 알게 된 사이일 뿐”이라며 “당시에는 소속사 계약이 만료된 상황이어서 내 입장을 명확히 밝히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일부 매체를 통해 자신의 입장이 보도되기도 했지만 많은 대중에게 제대로 전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효민은 “그 때는 열애설보다 전 소속사와 계약 만료, 티아라 존속 여부 등의 상황 해결이 먼저였다. 그런 게 명확히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열애설에 대해서만 입장을 내는 것도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효민은 지난해 초, 2017년 하반기에 만난 언론재벌 3세와 연인사이로 발전했다는 내용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전 소속사였던 MBK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 후 홀로 활동 중이었던 효민은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 매체에서 측근의 말을 담아 "사실이 아니다"라고 보도했지만, 당사자의 입장이 중요한 이슈였던 만큼 크게 이목을 끌지 못했다. A씨 역시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효민은 “그 때는 열애설보다 전 소속사와 계약 만료, 티아라 존속 여부 등의 상황 해결이 먼저였다. 그런 게 명확히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열애설에 대해서만 입장을 내는 것도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효민은 지난해 초, 2017년 하반기에 만난 언론재벌 3세와 연인사이로 발전했다는 내용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전 소속사였던 MBK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 후 홀로 활동 중이었던 효민은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 매체에서 측근의 말을 담아 "사실이 아니다"라고 보도했지만, 당사자의 입장이 중요한 이슈였던 만큼 크게 이목을 끌지 못했다. A씨 역시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한편 효민은 20일 오후 6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으음으음'(U Um U Um)을 발매했다. 수록곡 '으음으음'은 라틴 비트를 기반으로 한 업템포 댄스 팝 곡이다. 사랑에 빠져 점점 더 깊어져 가는 감정을 파도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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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