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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인 '뉴 푸조 508'은 기존 정통 세단 이미지를 벗고 쿠페 스타일의 5도어 패스트백으로 변화를 꾀함과 동시에 날렵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등 첨단 안전·편의 시스템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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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