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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5일 화성시는 2018년 한 해 동안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해온 기업 (주)바텍에게 감사의 현판을 전달했다. / 사진제공=화성시 |
이날 감사현판 전달식은 화성시 석우동 소재 (주) 바텍 본사에서 화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 및 민간위원장, 황계2통 통장, 부녀회장, 화산동 맞춤형복지팀장 등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시는 나눔 확산의 문화를 조성하고자 2018년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기업에게 기업에게 감사의 현판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해 왔다.
(주)바텍은 치과용 엑스레이 의료기기 시스템 연구·개발·제조하는 기업으로 331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주)바텍은 한 해동안 황계2통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에 적극 참여해 집수리, 밑반찬 배달, 복달임 행사, 김장김치 나눔 등을 펼쳐 2710만원을 후원하기도 했다.
한옥자 화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그간 일시적으로 후원하는 기업, 단체는 많았으나 바텍과 같이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나눔의 손길을 보내는 기업은 드물다"며 "올해도 황계2통에 나눔 사업이 계속되는 만큼 더 따뜻하고 온정이 넘치는 마을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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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