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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 청사 전경 |
120빛고을콜센터는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근무하며, 이후 시간은 시청 당직실로 자동 전환돼 당직근무자가 안내하게 된다.
일반 전화와 휴대전화에 관계없이 광주시내 어디서든 '120'번을 누르면 민원서류를 발급 받을 수 있는 곳은 물론, 국립·시립묘지를 운행하는 버스노선, 시내·외 버스 정보, 버스·택시 이용 불편신고 등 각종 정보를 신속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또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와 일반환자가 제 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응급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을 확인하고 민속공연, 전통놀이 체험 등 가족단위의 볼거리·즐길거리·다채로운 문화행사 등도 일일이 찾아다닐 필요 없이 전화 한통으로 알아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이 120콜센터를 통해 교통, 의료, 생활민원 등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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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